아티스트뿐 아니라, 공연장, 기획사, 에이전시, 음반제작사,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 산업 전반의 관계자들과 기후 과학자, 지속가능성 전문가들이 모인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팬들도 지속가능성을 위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게 더더욱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친구가 다녀온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얘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저처럼 딜레마가 있는 사람들이 함께 활동해서 딜레마도 없애고 기후 위기에 같이 대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작년에 대학에 입학을 했는데 전공으로 전기전자공학을 택했다고요? "어릴 때부터 기후위기 관련 에너지 전환 문제가 기술적으로 해결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제가 거기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래서 택한 전공이에요." -김 캠페이너처럼 K-팝 팬들은 무엇을 하든 열정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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