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40번째 안타를 작렬했다.
이정후는 1회초 2사에서 컵스 선발 투수인 좌완 매슈 보이드의 초구 시속 150.8㎞ 몸쪽 직구를 노렸다가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이정후는 나머지 타석에서 침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남자 아이스하키, 네덜란드 잡았지만…세계선수권 3부 우승 무산
남자탁구, 세계선수권서 중국에 승리…31년 만에 단체전 낭보
김하성, 세 번째 재활 경기서 1안타 2볼넷 100% 출루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탬파베이전서 4타수 무안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