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 내 폐현수막 전용 집하장(약 220㎡ 규모)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폐현수막의 발생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해 전량 재활용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폐현수막 발생량과 재활용 통계의 정확도를 높여 투명하고 체계적인 자원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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