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11일 노들섬에서 '2025 서울드럼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세계 정상급 드럼 아티스트의 공연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종합 문화예술축제'로 펼쳐진다.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진정한 참여형 축제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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