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1일 시민 7천명이 참여하는 '서울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자전거 안전요원 300명이 행진 대열을 둘러싸고 전 구간을 함께 달리며 참가자의 안전을 책임진다.
대회 당일 오전 5시 30분부터 10시 15분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사거리, 서울역, 용산역, 한강대교북단, 강변북로 일산방향, 가양대교IC, 월드컵공원 등 자전거 진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