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정상탐방을 허가하는 표식인 1회용 '띠지'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들은 탐방로 입구에서 QR코드로 예약을 확인한 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측에서 나눠주는 띠지를 착용했다.
정상탐방예약을 하지 않은 탐방객은 탐방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띠지를 착용할 수 없으며, 이들 중간 통제소를 통과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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