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네타냐후, 중동 재앙에 미국 끌어들여…트럼프에 지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네타냐후, 중동 재앙에 미국 끌어들여…트럼프에 지시"

5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미국 정부 내부에 직접 간섭해 중동 지역의 또 다른 재앙 속으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며 "이란에 대해 어떠한 오판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락치 장관은 네타냐후 총리가 "뻔뻔스럽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외교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지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아울러 미국이 가자지구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친이란 반군 후티를 공습한 것을 언급하며 "네타냐후의 가자 학살에 대한 치명적 지원과 그를 위한 예멘에서의 대리전을 통해 미국인들은 얻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