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대선후보 자격과 단일화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공개 표출됐다.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후보는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 지도부의 일방적 운영과 단일화 과정 배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당이 단일화 추진 기구를 ‘후보를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구성하고 통보했다’는 점을 문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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