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스토킹과 데이트 폭력 등 젠더 폭력(사회 문화적 약자인 특정 젠더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해를 끼치는 일) 피해 예방을 위한 내 손안의 지킴이 '서리풀 안심버튼' 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리풀 안심버튼은 비상 단추가 내장된 호루라기 형태 열쇠고리로 위급 상황 발생 시 단추를 누르면 전용 앱에 등록한 보호자 5명(경찰서 112 종합상황실 포함)에게 위치 정보, 녹음 파일 등 정보가 전송됨과 동시에 사이렌이 울린다.
스토킹 피해자 중 지급대상자를 서초·방배경찰서에서 선정해 서초여성가족플라자를 통해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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