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이달부터 도내 농촌·산간 지역에 '에듀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교육은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를 활용한 음식 주문, 기차·영화표 예매와 스마트폰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최병희 도 행정국장은 "에듀버스는 디지털에 익숙지 않은 도민들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체험·활용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며 "생성형 AI 활용 체험을 통해 도민들이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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