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도의회 더민주)이 6일 노동자가 행복한 경기도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도의회 더민주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일터의 모든 노동자 및 예비 노동자분들을 응원하며,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며 "5월 1일은 제135주년을 맞이하는 노동절이다.미국 노동자들이 노동시간 단축을 내걸고 투쟁한 이후 노동절은 세계 노동자들의 명절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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