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 LGU+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 3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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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LGU+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 30만 돌파

LG유플러스는 알뜰폰 플랫폼 '알닷'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0만명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알닷 이용 고객은 LG유플러스 망으로 알뜰폰 사업을 하는 25개 파트너사 요금제를 비교하고,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해 개통할 수 있다.

권오석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중소 사업자와 상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알닷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며 "출시 후 1년 동안 많은 고객분들이 알닷을 이용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이 알닷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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