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과 한국콜마가 유망 K뷰티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공동 엑셀러레이팅(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지난 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하는 한국콜마 자회사 HK이노엔 사옥에서 상호 협력 및 전략적 협업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CJ올리브영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성장 초기 단계의 화장품 제조 스타트업 12개사 이상을 선발해 글로벌 K뷰티 시장을 선도할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콜마는 자회사 HK이노엔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전용 공간 ‘뷰티혁신허브센터’에 입주를 무상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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