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전'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
한수원 등 팀코리아가 체코 원전 수주 성공을 확정 지은 셈이다.
체코 정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프라하에서 남쪽으로 220㎞ 떨어진 두코바니와 130㎞ 떨어진 테믈린에 각각 2기씩 총 원전 4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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