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담당 고위 당국자가 오는 11일부터 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APEC 담당 고위 당국자인 매슈 머레이 대사는 11∼17일 제주를 방문해 APEC 관련 2차 고위급 회의(SOM2) 및 관련 회의에 참석한다고 국무부가 전했다.
국무부는 "SOM2 기간 동안 미국은 한국의 고위 당국자와 업계 리더, 아태지역의 다른 이해 관계자 등과 협력해가며 미국 우선주의 외교, 무역, 투자 정책을 진전시키기 위해 APEC을 지렛대로 계속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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