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제52회 춘향국악대전 퓨전·창작국악 경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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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제52회 춘향국악대전 퓨전·창작국악 경연대회 성료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퓨전·창작국악 경연대회./남원시 제공 국악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퓨전·창작국악 경연대회' (대회장 최경식 남원시장)가 최근 전북 남원시 십수정 특설무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됐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양이온 ▲청화 ▲루덴스키 ▲만월 프로젝트 ▲우하린 등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시도했다.

대회장인 최경식 남원시장도 "이번 퓨전·창작국악 경연대회는 젊은 국악인들의 실험정신과 창의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내년에는 퓨전·창작국악 부문의 참여팀을 늘리는 등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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