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새 직장에 취직하는 공백기간이 15일을 넘어서게 되면 임금하락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자리 이동으로 임금이 상승하는 경우 평균상승률이 49.7%로 매우 높았지만, 임금하락률도 35.1%에 달했다.
가장 높은 수준의 임금상승률은 일자리 상실 후 8일에서 15일 이내 기간(5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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