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유해란(24)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그는 12위였는데, 단숨에 7계단을 뛰어올라 톱5가 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주요 선수들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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