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집결지' 광주송정역 5·18사적지 지정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민 집결지' 광주송정역 5·18사적지 지정 본격화

광주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 집결지인 광주송정역을 5·18사적지로 지정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는 지난달 29일 광주송정역을 5·18사적지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의 동의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광주시와 광산구·한국철도공사는 간담회를 열고, 송정역 5·18사적지 지정 이후 재산권 행사 제약 여부에 대한 법률자문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