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한 번식력으로 개체수를 늘려가던 꽃사슴들이 인간의 손에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
영광 안마도에는 지난해 기준 꽃사슴 937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흥의 '작은 사슴 섬' 소록도(小鹿島)에는 지난해 현황 조사 결과 230여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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