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 도안에 있는 풀무원녹즙 공장을 함께 둘러본 동료 취재진의 말이다.
녹즙생산기술파트 좌경애 파트장은 "공장 설비 가운데 음식과 직접 닿는 모든 도구는 매일 꼼꼼하게 세척합니다.싱크부터 착즙 탱크, 녹즙 배관까지 하나하나 분리해 사람이 직접 씻지요"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곳에서 생산하는 녹즙은 나와 내 가족이 가장 먼저 먹습니다.아직도 매일 아침을 녹즙으로 시작합니다"라며 "풀무원녹즙은 자연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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