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마르첼 치올라쿠 총리가 대통령 선거 1차 투표 패배의 책임을 지고 5일(현지 시간) 사임을 발표했다.
전날 치러진 대선 투표에서 극우 민족주의 성향인 제1야당 결속동맹(AUR) 대표 제오르제 시미온 후보는 40.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극우 성향 무소속 컬린 제오르제스쿠 후보가 당시 1위를 차지했지만, 헌재는 무효 결정과 함께 선거 출마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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