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 퍼포먼스로 성장을 거듭했던 트렌드지는 ‘카멜레온’이란 곡명처럼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팬과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RPZ’와 ‘뚜뚜’의 작사에 참여한 조한국과 정예찬도 라엘 못지않게 부담감을 갖고 작업했다고 털어놨다.
트렌드지(하빛·리온·윤우·조한국·라엘·은일·정예찬)는 지난 1일 싱글 5집 ‘카멜레온’(Chameleon)을 발매하고 1년 만에 컴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