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는 365일 24시간 아내에게 극도로 분노 모드인 남편과 남편의 선을 넘는 분노에 무반응으로 일관하는 아내, '극한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아내는 "아이가 밤에 잠을 계속 설쳤어.나도 잠을 못 잤어"라고 말하자, 남편은 "그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할 수 있었겠네.못 잔 거 좋아하네"라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무슨 준비가 어떻게 됐는지를 모르는데 무작정 될 줄 알았어?"라며 묻자, 아내는 "당신도 준비가 안 됐네.왜 나한테만 뭐라고 그래"라며 "당신이 지금 왜 내 마음대로 손님 받았냐고 그런 거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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