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특별기획│ESG 위법 현황 점검 ②석유화학] 유해물질 배출량 조작사건 처벌 2000만원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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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락 특별기획│ESG 위법 현황 점검 ②석유화학] 유해물질 배출량 조작사건 처벌 2000만원에 불과

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보고된 4사(LG화학·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금호석유화학)의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보고서 내 제재현황을 분석해보니, 위반수 266건·처벌금액 총액 246억 298만원으로 집계됐다.

위반 분야를 안전·환경·노동·기타 로 나눠 살펴보면, 산업안전보건법 등을 위반 등 안전관련 제재가 141건(53%)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2019년 세간을 들썩이게 했던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사건' 이후 경과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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