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에 올라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유해란은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에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쳐 우승했다.
유해란은 우승으로 세계랭킹 포인트 5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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