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한 이하늬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남궁민, 이하늬가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내가 정말 좋은 연기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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