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우승을 경험한 해리 케인이 늦은 시간까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영국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이 드디어 트로피의 저주를 깨고 새벽 1시가 넘도록 샴페인을 터뜨리며 파티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은 누구보다 우승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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