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손'의 오정민 감독이 신인감독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단 지난해 후보 심사 기간에 맞물려 배제된 작품은 올해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영화 부문 신인 감독상은 심사 기간 장편영화로 데뷔한 감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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