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울산)가 주닝요(포항)의 페널티킥을 선방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야니치의 선제골 후 울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주닝요가 골대 오른쪽 아래를 노렸으나 울산 수문장 조현우가 막아내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중국도 나섰다"...아기에게 뜨거운 커피 붓고 달아난 남성, 어디로?
“대출 규제로 18억 집 날릴 판” 신혼 가장, 李대통령에 소송
올해부터 제헌절 다시 '빨간날'로…국무회의 의결
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 탈세 의혹…차기작 어쩌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