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 콘텐츠를 세계 각국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이에 따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스튜디오드래곤과 CJ ENM 스튜디오스가 제작한 콘텐츠 지적재산(IP) 일부를 외국 시청자에게 독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장호 CJ ENM 콘텐츠유통사업 본부장은 "강력한 콘텐츠 유통망을 가진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CJ ENM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전 세계 다양한 시청자들이 즐기고 이를 통해 CJ ENM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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