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의당은 지난 2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당원 총투표를 진행, 민주노동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71.37%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5일 당명을 민주노동당으로 변경하는 안을 가결했다"며 "이번 대선에서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공동 대응을 하기 위한 조처"라고 말했다.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는 민주노동당과 노동당·녹색당 등 진보 3당과 공공운수노조·화학섬유노조 등 민주노총 산별노조, 노동·정치·사람, 노동자계급정당건설추진준비위원회 등 독자적 진보 정치를 추구하는 세력들이 참여하는 공동 대응 단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