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이명재(32·버밍엄 시티)의 유럽 커리어가 끝나는 것일까?.
이명재의 유럽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처음에는 명단에도 들지 못했지만 점차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고, 늦게나마 꽃을 피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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