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침통 '발뒤꿈치 부상' 미토마 시즌 OUT?…"일본인 최초 EPL 10호골 눈 앞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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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침통 '발뒤꿈치 부상' 미토마 시즌 OUT?…"일본인 최초 EPL 10호골 눈 앞인데"

미토마가 또다시 부상으로 결장하자 일본 언론은 미토마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호골 달성이 무산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남은 3경기에서 1골만 더 기록하면 일본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한 선수가 된다.

이번 시즌 미토마는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골을 달성했고, 더 나아가 일본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노리고 있지만 부상으로 인해 대기록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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