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극장승' 이랜드 2위 도약…"원정 승점 3점 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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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극장승' 이랜드 2위 도약…"원정 승점 3점 큰 소득"

2경기 연속 극장승을 거둔 서울 이랜드는 시즌 6승째를 신고하며 승점 20점을 획득, 2위로 올라섰다.

정재민은 지난 경기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아이데일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이랜드 김도균 감독은 “예상대로 힘든 경기였다.우리도 상대도 각 팀의 플랜대로 잘 이뤄지지는 않았다.먼저 실점했는데 다행히 전반에 한 골 따라가서 이후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었다.원정에서 승점 3점은 굉장히 큰 소득이다.또 성남을 상대로 두 골을 넣고 승점 3점을 딴 것에 대해 굉장히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마지막에 득점한 정재민 선수도 경기 투입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최근에 개인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본인 역할을 잘 해줘서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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