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바람은 국민의 것”… 이재명, 재생에너지 탄압 비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양·바람은 국민의 것”… 이재명, 재생에너지 탄압 비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5일 경기 양평을 찾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탄압을 비판했다.

그는 “태양과 바람은 모두의 것”이라며 “왜 주민들이 그 혜택을 못 보도록 가로막느냐”고 물었다.

그는 “주민이 주인인 나라라면, 태양과 바람의 혜택 역시 주민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는 이런 비정상적인 현실을 바꾸고, 주민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