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5일 경기 양평을 찾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탄압을 비판했다.
그는 “태양과 바람은 모두의 것”이라며 “왜 주민들이 그 혜택을 못 보도록 가로막느냐”고 물었다.
그는 “주민이 주인인 나라라면, 태양과 바람의 혜택 역시 주민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는 이런 비정상적인 현실을 바꾸고, 주민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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