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 8회’ 전북 송범근, K리그1 라운드 MVP... K2는 부산 빌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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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 8회’ 전북 송범근, K리그1 라운드 MVP... K2는 부산 빌레로

송범근(전북 현대)과 빌레로(부산 아이파크)가 각각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팀은 울산HD다.

빌레로는 전반 37분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31분에는 손석용의 골까지 도우며 이날 부산이 기록한 2골을 모두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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