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슈팅 21회→0골’ 서울, 상위권 경쟁 위해 ‘득점력 개선’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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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인트] ‘슈팅 21회→0골’ 서울, 상위권 경쟁 위해 ‘득점력 개선’ 필수

서울은 3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0-1로 패배했다.

경기 후 김기동 감독은 “몇 가지 찬스가 있었다.다른 양상으로 갈 수 있었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라며 “슈팅을 많이 한다고 결과를 가지고 오는 건 아니더라.나도 상당히 고민이 많다.다른 형태로 경기를 해야 하나 생각이 든다.나도 좀 더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은 오는 6일 오후 7시 FC안양과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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