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데뷔 평가’에서 생존한 뉴키즈 김민재, 김지용, 박성현, 박준환, 박원빈, 백준혁, 우하오, 이태건, 장규현, 장용훈, 정세민, 추유찬 등 12인이 마지막 플랜으로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몄고, ‘데뷔스 플랜’ 이사회와 팬들의 투표를 통해 데뷔와 탈락이라는 최종 결과를 받아들게 됐다.
‘데뷔스 플랜’의 시그널 송인 ‘아임 퍼펙트’(ImPerfect) 무대로 ‘파이널 데뷔 LIVE’의 문을 연 뉴키즈 12인은 팬 매칭 투표로 선정된 ‘꿈을 꿰뚫는 순간’ 팀(김민재·박원빈·박준환·장규현·장용훈·추유찬)과 ‘꽃피울 크라운’ 팀(김지용·박성현·백준혁·우하오·이태건·정세민)으로 각각 팀을 나눠 ‘파이널 데뷔’ 무대를 완성했다.
김민재·장용훈·백준혁·박원빈·추유찬·정세민·박준환·박성현으로 아이딧 멤버가 된 8인은 “그동안 뉴키즈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대중 앞에 섰고, 생방송이 끝나자 데뷔라는 꿈을 향해 함께 달려온 뉴키즈와 부둥켜안고 눈물을 쏟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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