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수이자 부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1년 계약에 합의하면서 자신의 이적 의지가 확고하다는 점을 알렸다.
최근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이 불거졌는데 구체적인 계약기간에 대한 보도를 스키라가 처음 내놨다.
스페인 매체 'AS'는 최근 "시메오네 감독은 수비진 보강을 강하게 원하고 있으며, 로메로를 가장 이상적인 카드로 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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