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수비의 핵' 드레이먼드 그린은 휴스턴의 센터 알페렌 셍귄을 꽁꽁 묶으면서 2라운드 진출의 1등 공신이 됐다.
휴스턴의 필드골 성공률은 40.5%에 그쳤다.
그린은 16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2블록슛을 기록, 공격에서도 제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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