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5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대법원 파기환송과 관련해 "이제 윤석열 내란 세력은 일부 사법 카르텔과 야합해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 이재명을 죽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12·3 내란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대한민국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짓밟은 윤석열의 군홧발이 대선 후보 이재명을 죽이려는 사법부의 칼날로 바뀌었을 뿐"이라며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판결은 단 9일 만에 전광석화처럼 이뤄졌다"고 했다.
아울러 "국민 여러분, 끝까지 방심하면 안 된다.민주당과 국회가 가진 모든 권능을 총동원해 사법 쿠데타와 내란 잔당의 준동을 막아내겠다"며 "위대한 우리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싸움에서 반드시 기필코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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