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비난했던 토트넘 선배, 이런 제안까지?…'토트넘, 너네 우승 없지?' 조롱한 FW 영입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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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비난했던 토트넘 선배, 이런 제안까지?…'토트넘, 너네 우승 없지?' 조롱한 FW 영입하라니

지난 2015-16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바디는 리그에서 토트넘과 맞붙을 때 골을 넣으면 자신을 향해 야유하는 토트넘 팬들에게 달려가 어깨에 있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패치를 보여주면서 토트넘을 조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여름에 제이미 바디를 영입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한 전문가는 베테랑 공격수인 바디를 영입하는 게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적합한 이유를 설명했고, 레스터 시티 출신의 바디가 토트넘의 두 공격수보다 뛰어나다고 이야기했다"며 오하라의 말을 전했다.

오하라는 "바디는 이번 시즌 최악의 모습을 보이는 레스터 시티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넣었다.그는 여전히 날카롭고, 건강해 보이며, 여전히 빠르고, 속도가 느려지는 것 같지 않다"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가 토트넘의 마티스 텔과 윌송 오도베르보다 낫다는 것"이라며 자신이 바디 영입을 추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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