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가 왼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롯데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는 반즈는 올해 8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5.32로 고전했다.
SSG도 잠수함 투수 박종훈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타 출전 샌디에이고 송성문, 볼넷+타점…타율은 0.154↓
"남북팀 응원시 국호 미사용…사용 필요시 '북한(조선)' 병기"
배우 이기택, '1박 2일' 새 멤버 합류…유선호 후임
한국 축구, U-17 아시안컵서 베트남 이어 조 2위로 8강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