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475830)이 상장 2개월 만에 주요 파이프라인 ‘ORM-5029’의 임상시험을 자진 중단하자 이승주 대표에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름테라퓨틱은 바이오 기업공개(IPO) 대어로 손꼽히는 신약개발사였으며, 상장 이후인 지난 2월 21일에는 장 중 한 때 4만2250원까지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임상 중단한 물질이 BMS에 기술수출한 파이프라인과 같은 플랫폼 기술이 적용됐다는 건 불안 요소지만 항체와 링커가 다르다면 다른 물질로 봐야 할 것”이라며 “한 파이프라인의 임상 중단만으로 DAC 기술에 대해 평가하긴 어려운 시점인 것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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