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뮌헨).
남은 경기 수가 두 경기로 줄며 뮌헨은 조기에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사진=AFPBB NEWS 김민재는 이탈리아 세리에A에 이어 분데스리가까지 한국인 선수 최초로 서로 다른 유럽 5대 리그에서 두 번째 리그 정상이라는 역사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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