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대한민국, 마음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으로, 모든 어린이는 부모와 사회의 사랑 속에 행복하게 자라나야 한다"며 "하지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2024년 발표한 아동행복지수는 100점 만점에 45.3점에 그쳐, 아동의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필요성을 환기시킨다"고 했다.
그러면서 "초저출산으로 공동체의 존속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 역시 특단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며 "미래 사회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의 행복이 사회 전체의 행복이고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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