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이번 대회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르면서 우승 상금 45만 달러(약 6억 3천만원)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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