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소식을 전하는 프랑스 'VIPSG'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PSG에서 더 큰 역할을 맡기를 원한다.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제한된 역할만 주고 있다.이강인이 미래를 신중하게 고려하는 이유다.PSG는 이강인을 붙잡고 싶어하지만 합리적인 제안을 받으면 매각도 고려 중이다.시즌이 끝나면 이강인 거취가 결정될 것이다.어떤 클럽이 제안을 할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PSG는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풋01'은 “이강인이 여름에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캄포스 디렉터는 고개를 젓고 있다.캄포스 디렉터는 이강인 재계약을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았다.2028년 6월 30일까지 PSG와 계약이 되어 있는데 이강인은 PSG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미 리그앙 우승을 확정한 PSG는 UCL에 집중하고 있는데 우승 여부를 떠나 시즌이 끝나면 이강인 거취 문제가 본격적으로 거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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