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국제학교 다니는 딸을 둔 유진과 남편인 배우 기태영(47)의 일상이 담겼다.
이후 유진, 기태영은 두 딸을 학교에 데려다줬다.
기태영은 유진의 손을 꼭 잡고 자유 시간을 보냈다.제작진이 뭘 할 것이냐고 묻자 기태영은 "우리 삶의 루틴을 또 하는 것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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